한국투자증권은 이날 4층 강당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투자자들의 성공적인 투자전략 수립을 위해 '섹터별 주요 이슈 진단' 전문가 포럼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섹터별 강사로는 김지현 다음 모바일 커뮤니케이션SU 본부장(인터넷)이 '모바일 인터넷 전망과 전략'을, 김준규 자동차공업협회 조사팀장(자동차)이 '2010년 자동차 산업 전망'을 각각 포럼 주제로 다룰 예정이다.
이어 김형신 인천공항 항공영업팀 차장(항공운송)이 '인천공항, 허브공항으로 도약'을, 이희윤 한국수출보험공사 영업전략부 부장(플랜트)이 '해외 플랜트 시장의 현황과 전망'에 대해 발표한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자리를 통해 주요 섹터의 현장 전문가들이 최근 현안을 직접 진단함으로써 투자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