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시장점유율이 사상 최초로 10%대에 진입한 데 이어, 올해는 지역별 맞춤 전략을 통해 고른 성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북미, 유럽, 한국시장에서 스마트폰 풀 라인업으로 시장 공략을 강화하는 한편, 세그먼트별 특화 제품으로 시장 지배력을 강화키로 했다.
급신장하고 있는 신흥시장에서는 지난해 모바일 브랜드 매장 100개를 구축했고, 올해는 이를 2배 이상 확대해 현지 고객 인사이트를 반영한 히트모델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다.
이외에도 '이노베이션'을 기반으로 입을 수 있는(Wearable) 모바일 기기, 명품 휴대폰 등 차별화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