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종혁 연구원은 "환율 하락이 철강업종에 미치는 영향은 ▲ 원재료 구입 비용 감소에 따른 영업이익의 증가 ▲ 달러(USD) 표시 가격 상승으로 수출 경쟁력 약화"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하 연구원은 "장기적 관점에서는 원·달러 환율 하락이 지속되면 국산 제품의 수출 경쟁력 약화와 해외 제품의 국내 유입 우려가 있어 부정적"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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