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지식경제부 등에 따르면 이를 위해 주유소와 일반판매업 겸업을 허용하고, 단계적으로 대리점까지 합쳐 유통업으로 통일하는 방안과, 아예 유통구조를 정유사와 유통업으로 이원화하는 방안 등이 검토된다.
이같은 조치는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국내 석유제품 가격의 급격한 인상을 막기 위한 것이다.
지식경제부 관계자는 "석유제품 거래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석유제품 거래소 설립 논의를 시작하고, 기존 석유수입부과금 제도의 환급규정 등을 개정하는 방안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