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사장은 "지금 현재로 이번 CES에 3D 제품을 출품한게 큰 이슈가 아니"라는 입장을 분명히 하며 "실제적으로 고객들이 3d의 콘텐츠를 구입할 수 있는 시점을 확산시키는 것"이라고 당부했다.
이어 "연말쯤되면 콘텐츠화 될 것으로 본다"며 "하반기 3/4분기 이후에는 3D TV가 확산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 CES를 통해 3d가 대세가 됐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다만 브로드밴드 TV쪽은 전반적으로 아직은 각 업체들이 자신달만의 독창적인 방법으로 개발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강 사장은 "이들 업체 중 앞서가는 곳은 LG전자와 삼성전자인 것 같다"며 "아직 인터넷을 못보도록 해놓은 회사도 있어 넷캐스트를 하는 회사들은 많지 않았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향후 브로드밴드 TV는 IPTV와 시장을 넓혀가며 대세로 떠오르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