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3.22포인트, 0.1% 상승한 3196.00으로 장을 마쳤다.
전날 런민은행(PBOC)의 유동성 회수 조치와 물량에 대한 부담으로 2% 가깝게 급락한데 따른 기술적 반등으로 풀이되고 있다.
초반 상품가격의 하락세를 배경으로 관련주들이 약세를 보이며 무거운 움직임을 보였지만 60일 이동평균선(3184포인트)이 지지되면서 반등의 계기가 됐다는 분석이다.
하락한 종목은 660개였으며 상승한 종목은 217개였다. 거래 총액은 전날 1570억 위앤에서 1210억 위앤으로 감소했다.
주말 반등에도 불구하고 이번 주 중국 증시는 주간으로 2.5%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