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 225 평균주가지수는 전날보다 116.66엔, 1.09% 상승한 1만 798.32엔으로 거래를 마쳤다.
엔화의 약세를 배경으로 수출주를 중심으로 매수 주문이 유입됐지만 미국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고점에서는 차익 매물이 출회되면서 상승폭은 제한됐다.
한편 일본항공(JAL)은 파산 우려가 연일 부각되면서 12% 가깝게 급락, 사흘째 약세를 면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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