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하토야마 유키오 총리는 "정부 당국이 환율 수준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해 신임 재무상의 발언을 비판했다.
다만 간 재무상은 "총리의 말씀은 원칙적인 것으로 동의하지만, 재계의 기대도 충분히 반영할 필요는 있다"면서, "필요할 경우 외환시장에 대처하는 것은 재무상의 권한"이라고 말해 여전히 필요할 경우 시장 개입을 불사할 것이란 태도를 재확인했다.
다음은 이날 아시아 시장까지 나온 글로벌 경제의 주요 소식을 간추린 것이다.
▶ 日 재무, "환율은 시장이 결정" 자세 후퇴
▶ 亞증시, 혼조세.. 달러는 강보합
▶ 한은, 2%로 11개월째 금리동결
▶ 美 12월 일자리 감소 중단 기대
▶ 인도, 올해 경제 7% 성장할 듯 – 총리
▶ 허치슨왐포아, 텔레콤 자회사 잔여지분 인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