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대형은행인 HSBC는 8일 한국과 중국 대만 홍콩 증시에서 올해 가장 투자 유망한 10개 종목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국에서는 수익성과 비용절감이 돋보이는 삼성전자와 국내 통신시장 통합 추세에 따른 수혜 가능성이 부각된 KT가 선정됐다.
이밖에도 대만의 LCD제조업체 AU옵트로닉스와 유나이티드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중국의 중국은행과 차이나밍유유업, 중국의 온라인 게임업체 퍼펙트월드, 허치슨왐포아그룹, 에스프리, HDFC은행 등이 각각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