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휴대폰결제 솔루션은 어떤 스마트폰 기종에서도 사용 가능한 것이 특징.
다날은 애플 아이폰, 삼성 옴니아 뿐 아니라 아직 국내에 출시되지 않은 구글 안드로이드의 플랫폼에서도 이 결제솔루션의 사용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다날은 스마트폰의 도입이 확산되며 일상생활에서 스마트폰으로 인터넷과 휴대폰결제를 이용하는 사용자가 증가함에 따라 스마트폰에서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휴대폰결제 솔루션을 개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다날 박성찬 대표는 "지난 10년간 휴대폰결제 서비스 노하우를 축적, 국내 메이저 기업을 포함한 7000여 업체와 서비스를 제휴하며 휴대폰결제 서비스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며 "이번 '스마트폰용 휴대폰 결제 솔루션' 개발을 통해 변화하는 온라인 환경에서도 소비자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휴대폰결제를 사용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다날은 올 상반기 미국에서 휴대폰결제 서비스 상용화를 실시할 예정으로, 이번 스마폰용 휴대폰결제 솔루션 개발을 통해 한국뿐 아니라 미국의 스마트폰 유저들이 보다 편리하게 휴대폰결제를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