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찬석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광고 관련주의 경우 오는 4분기 실적이 인터넷 포털, 지상파 방송사, CATV PP 부문 등 각 부문에서 고른 신장세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 연구원은 "반면 외국인 카지노, 해외 로열티 비중 높은 온라인 게임사, 해외 지분법익 영향 큰 광고 대행사는 성장율 둔화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특히, 최 연구원은 "가장 큰 관심주는 포털주"라며 "올해 디스플레이 광고 성장률이 양호하고, 밸류에이션 역시 글로벌 평균(30배) 대비 낮은 23배 수준이다"고 전했다.
한편, 이 같은 종목군에 해당되는 기업으로 온라인 광고 부문의 빠른 회복이 기대되는 NHN, SBS, CJ CGV를 각각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