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81만 3000원으로 마감하면서 전일비 2만 8000원, 3.33% 내려섰다.
이날 84만 1000원으로 장을 시작한 삼성전자는 오후들어 낙폭을 조금씩 확대하며 한때 81만 3000원까지 떨어지는 흐름도 나타났다.
기관들의 차익실현으로 추정되는 물량이 쏟아졌지만 외국계창구는 현재까지 260억원이 넘는 순매수 기조를 보이는 특징도 보였다.
전문가들은 전날 사상최고가에 대한 부담이 나타날 수 있지만 올해 실적 전망이 예상치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추가 상승이 유력한 시점이라는 의견이 대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