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주식동향을 파악하지 못할 경우 업무에 집중할 수 없고 불안감으로 뇌동매매를 하게 될 가능성이 높은 것도 사실이다. 그렇다면 직장인 투자자들이 취약점을 극복할 만한 매매방법은 없을까? 다음은 주식등용문 주식멘토 길상(필명)의 직장인에게 유용한 ‘추세형패턴’의 소개내용이다.
통상 ‘추세’라고 하는 것은 한번 방향이 정해지면 일정 저항대까지는 그 방향을 유지하려는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기 트레이딩 매매와 달리 그 방향을 일정 구간 유지하려는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추세형’은 직장인에게 적합한 유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때 반드시 우선 체크해야 하는 것이 방향을 정한 추세가 갈 수 있는 다음 저항 목표 파동이 일정구간 열려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는 것입니다. 최소한 10~20% 정도는 여유공간이 있는 종목이 적당하며, 이때 기관, 외국인 등 확실하게 수급을 주도하며 흐름을 이끈다면 더욱 확신을 가지고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추세형은 시간이 자유롭지 않은 직장인들이 활용하기에 유용한 매매방법입니다. 지지선과 열린공간(목표파동)을 사전에 설정할 수 있기 때문에 외출, 여행을 다니더라도 예약매매 기능만 잘 활용한다면 무리 없이 대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추세형 패턴만 잘 활용하더라도 연간 두배 이상의 투자수익을 쟁취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추세의 열린공간이 확보된 유형의 몇 종목의 사례입니다.

[그림설명 : 추세형을 보이는 종목 차트]
특징적으로 일목의 후행스팬은 실전매매에서 파동의 열린공간, 방향 등을 읽는데 유용하게 활용됩니다. 세 종목 모두 현재 진행형인 종목입니다
각 종목들의 열린공간은 최소 13%에서 최대 20%까지 가능한 자리이며, 통상 이러한 패턴이 잡히면 확률은 90% 이상 검증 되고 있습니다. 어떤종목인지를 궁금해 하시지 말고 이러한 유형에 대해서 익혀 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입니다.
한편 길상(필명)을 비롯해 씽크풀 전문가의 주식투자에 대한 코칭내용과 멘티참가자의 실시간 매매내역은 씽크풀 ‘주신등용문(株新登龍門)’ 홈페이지(http://www.thinkpool.com/skillup/index.jsp)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뉴스핌에서도 오는 1월 말까지 6주 간 공개될 예정이다.
#전문가 소개

투자경력 20년
전 증권아카데미 선임강사
전 서울경제TV 출연
씽크풀 VIP 라이브(http://www.thinkpool.com/live/specialist/sview.jsp?penid=tokee)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