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주식시장과 업계에 따르면 제이튠엔터 최대주주인 가수 비가 주연을 맡은 '닌자어쌔신'이 국내외에서 개봉된 뒤 손익분기점을 넘어서고 있다.
지난해 11월 26일 개봉한 비 주연의 닌자어쌔신은 4000만달러가 투자된 영화로 한국과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이탈리아등 전세계 30여개국에서 개봉한 뒤 연이어 관객몰이에 나서고 있다.
특히 닌자어쌔신은 개봉 한달 남짓한 기간에 한국과 미국에서만 이미 투자비인 4000만달러를 회수할 정도의 성과를 낸 것으로 추정되며 향후 적지 않은 금액의 수익이 기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주식시장에서는 비가 최대주주로 있는 제이튠엔터에 시선이 모아지는 모습이다. 이는 닌자어쌔신이 개봉전후로 집중조명될 때 마다 비가 최대주주로 있는 제이튠엔터의 주가도 덩달아 급등세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현재 비는 제이튠엔터 지분 6.26%를 보유 최대주주 위치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