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LG전자는 2012년까지 전자업계 브랜드가치 Top 3 회사로 성장해간다는 중장기 목표를 마련했다.
남용 부회장은 "LG브랜드를 세계최고 수준의 전자브랜드 성장시킬 것"이라며 "이제는 기술격차로 수익을 내고 명성을 얻는 시대는 지났다"고 말했다.
이어 "고객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고, 시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이노베이션이 브랜드가치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1967년 뉴욕에서 처음으로 열린 뒤 올해로 44년째를 맞이하는 세계 최대 멀티미디어 가전(CE) 전시회인 'CES 2010 (Consumer Electronics Show)'에는 삼성전자와 LG전자 소니 샤프 필립스 파나소닉 MS 인텔 HP 노키아 모토롤라 등 전 세계 140여개국에서 2830여 업체들이 참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