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7일 오전 10시 40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7일 토자이홀딩스 관계자는 "현재 바이오 자회사인 노바셀테크놀러지의 상장을 준비중에 있다"며 "아직 노바셀테크놀러지가 IPO기준에는 적합하지 않아 바이오 원천기술성 평가를 통한 기술특례 상장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다만 아직 지난해 실적이 집계되지 않은 상황이어서 상장기준에 대한 적합성을 평가하기는 이르다"며 "지난해 실적과 함께 올해 실적이 예상대로 나온다면 본격적으로 상장준비를 진행해 내년초 본격적인 상장절차가 진행될 것"이라고 전해왔다.
한편 최근 증권가 일각에선 토자이홀딩스가 자회사 상장에 따른 대규모 평가차익 발생 가능성이 언급됐는데 이에 대해 회사측은 "실제 상장이 된다면 그에 따른 평가익을 얻을 수 있겠으나 아직은 구체화 된게 없어 이에 대한 언급은 아직 이르다"고 답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