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계획위원회는 중구 삼각동 등 5곳을 특성화 업종을 육성하는 도시관리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삼각동(28만1330㎡)과 여의도동(38만7469㎡)은 금융 및 보험업, 서교동(74만6994㎡)은 디자인산업, 묘동(14만855㎡)은 귀금속 및 관련 제조산업, 성수동2가3동(53만9406㎡)은 정보통신산업 지역으로 각각 육성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지정된 지역을 대상으로 지구단위계획과 산업진흥계획을 수립해 특성 사업에 맞는 업체들이 입주하면 용적률 인센티브나 세제 혜택, 자금 융자 등의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