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Market Insights
- [일본] 일본증시는 수출 전망 개선과 유가 및 원자재 가격 상승 여파로 상승 마감. 닛케이225 지수, 전일 대비 27.04p(+0.25%) 상승한 10,681.83, 토픽스 지수, 전일 대비 3.82p(+0.42%) 오른 919.57로 마감
- 블룸버그, 하토야마 총리가 신년연설을 통해 일본 경제의 더블딥을 좌시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고 보도
- 블룸버그, 후지이 재무상 건강 문제로 사임 가능성 시사. 지지율 하락과 디플레이션 국면, 엔화 강세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하토야마 정부에 타격 가능성
- 니혼게이자이, 일본 국채 발행이 전년대비 23% 확대, 선진국 10개 국가 가운데 가장 큰 폭의 국채 발행 증가세를 보일 전망이라고 보도. 올해 회계연도 국채 발행 규모 162조 엔(1조7700억 달러)에 달할 전망
- 니혼게이자이, 혼다가 가격경쟁력을 위해서 인도산 강판을 활용할 예정이라고 보도. 2CV의 가격을 100만엔(약 1240만원) 이하로 책정, 신흥시장에 집중 투입할 계획. 인도산 강판 일본제품 대비 20~30% 가량 저렴
▶ 아시아 Market Insights
- [중국] 중국증시는 유가와 원자재 관련주를 중심으로 상승 마감. 상하이종합지수, 전일 대비 38.42p(+1.18%) 상승한 3,282.18, 선전종합지수, 전일 대비 6.73p(+0.56%) 오른 1,205.49으로 마감
- 중국 북부 지방의 기온 급강하로 연탄 수요 강세 예상되어 유저우석탄채광 +4.26%, 다탕석탄 +3.93%, 중국석탄에너지 +3.79 등 석탄 관련주 급등
- PWC, 올해 중국 IPO 시장에 자금조달 규모 3,200억위안(약 469억달러)인 145개사 신규상장이 이뤄질 전망이라고 발표. 지난해 중국 IPO (1856억위안 규모)의 약 두 배에 달할 전망
- 블룸버그, 골드만삭스가 올해 중국 증시의 랠리 지속을 전망했다고 보도. “강한 내수 성장과 다양한 정책이 경제 회복에 영향을 줄 것”
- WSJ, 중국보험감독관리위(CIRC)가 중국 보험사들이 국내 은행간 시장에서 AAA등급 무보증채권 매입을 허용할 방침이라고 보도. 보험사들의 채권투자 규제 완화를 통해 중국 채권시장의 빠른 발전과 정부의 경기부양책 재원 마련에 도움 기대
- [홍콩] 홍콩증시는 전일 미국 증시 강세와 원자재 가격 강세 여파로 급반등. 항셍종합지수, 전일 대비 456.30p(+2.09%) 상승한 22,279.58로 마감
- [대만] 대만증시는 에너지주 강세로 강보합 마감. 대만 가권지수, 전일 대비 3.55p (+0.04%) 상승한 8,211.40로 마감. 에너지 관련주 1.5% 상승했지만 소프트웨어 관련주 -1.8% 기록
- [인도] 인도 증시는 원자재 가격 상승에 힘입어 관련주를 중심으로 상승 마감. 선섹스 지수, 전일 대비 127.51p(+0.70%) 상승한 17,686.24로 마감
[푸르덴셜투자증권 정대호 방민진 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