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크셔 헤더웨이는 크래프트가 제시한 3억7000만주의 신주발행을 통한 캐드베리 인수 방안에 대해 반대표를 던졌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크래프트의 주식은 현재 캐드베리의 인수 대금으로 지급하기에는 가치가 높은 '결제수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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