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통계청은 12월 실업자수가 전월 대비 3000명 감소한 342만 1000명(계절조정수치)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이는 5000명 증가할 것으로 본 로이터 전문가 전망치를 뒤엎는 결과다.
계절적 요인을 감안한 12월 계절조정 실업률은 8.1%로, 직전월과 변함이 없었다.
또한 통계청은 계절적 요인을 감안하지 않은 실업자수는 전월 대비 6000명 가량 증가한 327만 6000명에 이르렀을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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