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남 대표는 "전세계 고객들의 삶을 더욱 즐겁게 하기 위해 그룹이 지향하는 Only One 넷마블이 되도록 뜨거운 열정을 바칠 것"이라며 앞으로의 포부를 전했다.
CJ인터넷은 지난해 지속적인 성장 속에 내부 효율화 작업을 통한 경쟁력 기반을 마무리하고 올해 글로벌 콘텐츠 확보 및 자체 개발력 증진을 바탕으로 글로벌 사업 확대의 초석을 다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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