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르의 모하메드 알라바 회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부르즈 두바이의 분양 판매율이 90%에 이르고 있다"며 "이는 올해 결산시 회사의 수익성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 밝혔다.
알라바 회장은 "부르즈 두바이의 최종 건설비용은 15억 달러 규모"라고 밝히고, "이에 따라 추가적인 자금조달은 불필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현재 두바이 자산시장은 안정세를 되찾아가고 있다며 "올해 수많은 도전에 직면하겠지만 회사는 이를 무난히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 전망했다.
그는 또 현 시점에서 두바이 국영기업들간의 합병은 부적절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