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128년 전통 시계 전문 브랜드 SEIKO가 프리미어 라인의 신모델 크로노그래프 퍼페츄얼 'SPC052J' 제품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알람 크로노그래프(스톱워치) 기능과 윤달과 같은 특수한 상황에서도 자동으로 날짜를 맞춰주는 퍼페츄얼 캘린더(Perpetual Calendar) 기능이 결합된 시계다.
중앙에 위치한 시계 바늘은 데이모드에서는 일, 월, 윤년을, 크로노그래프 모드에서는 크로노그래프 측정 초침으로 사용되며 제품 가격은 105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