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지난 18일 LG 계열사와 공동 출자해 미국에 합작법인을 설립했으며 이 합작법인이 이스트만 코닥의 OLED사업 및 특허권을 양수했다.
양수일자는 미국일자 기준으로 지난 30일이다.
LG전자 관계자는 "이스트만 코닥의 OLED관련 원천기술 확보하게 됐다"며 "OLED TV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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