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 장소인 KB금융 본사 1층 입구에는 시작전부터 취재진들로 인산인해를 이뤘지만 결국 강 회장 내정자는 대기하고 있던 기자들의 눈을 피해 회의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현재 시각 이사회는 진행되고 있으며 이사회는 예상보다 일찍 끝날 수 있다는 관측이 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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