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애널리스트는 "내년 1/4분기에는 YF쏘나타, 투싼 등 신모델 투입으로 인한 판매딜러 강화, 에쿠스, 제네시스 등 상위 세그먼트 진입에 따른 브랜드 가치 상승으로 인한 하위세그먼트 차종의 판매 증가 등으로 미국시장 점유율 모멘텀이 재가동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보고서 요약.
- 기업 탐방: 높은 가동률, 판매믹스 개선이 인건비 상승 분을 상쇄할 전망
탐방 사유: 12월 판매 데이터 및 4분기 실적 점검
12월 현대차 판매는
1) 내수 7.1만대(+3% m-m, +101% y-y): 신차효과 및 세제혜택 종료에 따른 수요 증가
2) 수출 8.9만대(-6% m-m, -3% y-y): 낮아진 글로벌 재고에 따른 가동률 상승
3) 미국 3.4만대(+21% m-m, +41% y-y): 산업수요 100만대로 점유율 3.4% 예상
4) 중국 5.5만대(-1% m-m, +95% y-y): motorization 및 1.6L 이하 차종 세제혜택 지속
- 4Q09 국내 공장 가동률 103% 전망되는 가운데 내수 점유율 50%대 달성 가능할 전망
4분기 실적 : 높은 가동률 및 판매믹스 개선이 인건비 상승 분을 상쇄할 전망
임금협상 타결에 따른 현금 보너스 및 직원 40주 무상교부에 따른 비용 상승으로 인당 543만원(3,013억원)의 인건비 상승이 전망됨. 그러나 다음과 같은 이유로 7%대의 영업이익률 달성이 가능할 전망임
1) 가동률 1Q 71% 2Q 87% 3Q 93% 4QE 103%에 따른 고정비 감소
2) 원가 개선된 신차 판매 비중 3Q09 8% 4Q09 17%2010년 36%로 상승 전망
3) 쏘나타, 제네시스, 에쿠스 등 수익성이 좋은 중대형차 판매비중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
향후 4Q09 Preview를 통하여 실적에 대해 자세히 언급할 예정임
- 1Q10 미국 점유율 모멘텀 재가동 전망
4Q09 미국 점유율 하락은 인센티브 감소에 따른 일시적 현상으로 1Q10말 점유율 모멘텀재가동 될 것으로 전망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