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준 LIG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9일 보고서를 통해 "4/4분기 매출액 570억원(q_q 13.3%), 영업이익 43억원(q_q -19.3%), 순이익 16억원(q_q 223.8%)을 예상한다"며 "시장전망치를 소폭 하회할 것으로 예상되나 기대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매출액은 증가하지만 연구개발비 증가로 영업이익률은 7.5%로 하락이 예상됐다.
그러나 반도체 장비 매출비중 축소에도 매출총이익율이 36.3%로 정상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보이는 점은 긍정적이란 설명이다.
또 전방산업의 설비투자 확대에 따라 내년 성장성은 긍정적이라고 김 애널리스트는 예상했다.
그는 "11월말기준 1844억원의 수주잔고와 함께 최근 설비투자 확대가 LCD에서 반도체 산업으로 확대되고 있어 내년 성장성 재 부각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