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봉일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29일 보고서를 통해 "연간 영업이익과 순이익 수준을 고려하면 현재 주가는 P/E 3.5배, P/B 0.5배로 이익규모 대비 여전히 저평가 상태"라고 분석했다.
4/4분기 무림페이퍼의 실적은 매출액 1,685억원(-4.4% yoy), 영업이익 159억원(-23.1% yoy)을 기록할 것으로 그는 예상했다.
정 애널리스트는 특히 자회사인 동해펄프의 실적개선세에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4/4분기 실적에서 추가적으로 주목할 점은 자회사인 동해펄프의 실적개선"이라며 "4/4분기 동해펄프의 순이익이 약 1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지분법이익도 약 40억원을 초과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