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원자재 가격이 오른 데 힘입어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하지만 영국의 금융시장이 휴장한 가운데 거래 규모는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한국시간 오후 7시 45분 현재 유로퍼스트300지수는 전일 대비 0.39% 상승한 1042.62를 기록하고 있다.
독일 DAX지수도 0.73%, 프랑스 CAC-40지수는 0.68% 각각 오르고 있다
유가가 상승한 영향으로 에너지주가 선전하며, 토탈, 아르셀로미탈의 주가는 각각 0.7~1.1% 오르고 있다.
소시에테제너랄, 크레딧스위스, 도이체방크의 주가가 0.5~1% 오르는 등 금융주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클로스 브라더스 세이들러의 분석가 이고르 김(Igor Kim)은 "아시아 증기사 올해 마지막 주 좋은 출발"을 보였다며, "다른 지역 증시도 이 같은 흐름을 따를 것"으로 분석했다.
더불어 11월 일본의 산업생산은 9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며, 투자 심리 개선에 일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