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신동아건설(대표 이인찬)은 본점 소재지를 종전 경기도 성남에서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으로 이전했다고 28일 밝혔다.본점 소재지 이전은 서울 용산에 위치한 본사 조직과 인력 모두를 이전하는 것이 아니라 인천 지역에 정통한 영업인력으로 구성된 본점 소재지를 만들기 위함이다.
신동아건설은 이에따라 본점 소재지 총괄 임원으로 임창래 전무를 신규 선임했다. 신임 임전무는 지난 1973년 인천광역시청 건설과에 입사한 이후 남동구 도시국장을 거쳐 인천 경제자유구역청 개발국장과 인천대교주식회사 부사장을 역임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이번 본점 이전에 따라 인천시와 산하기관들이 발주하는 관급 공사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며, 향후 수주실적 개선에 긍정적인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