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47만 건으로 소폭 감소를 전망했던 시장 전망치보다 가파른 감소세로, 작년 9월 이래 최저치다.
또 11월 미국의 내구재 주문은 예상보다 적은 전월 대비 0.2% 증가했다. 로이터 예상치는 0.5% 증가였다. 내구재 주문은 10월에는 0.6% 감소한 바 있다.
▶켄 메일낸드, 클리어뷰 이코노믹스 대표
"내구재주문 지표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헤드라인보다는 내용이 양호하다. 교통 관련 분야를 제외한다면 기업들은 줄어든 재고를 다시 주문하고 있는 것 같다. 또 늘어나는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주문을 하는 모습이다. 제조업이 경기하강국면에서 다른 산업분야에 비해 더 많은 타격을 받았지만 지금은 경기회복행진에 참여하고 있다. 3/4분기 보다 4/4분기 성장세가 강할 것으로 확신한다. 4/4분기 성장률을 나는 3.5%로 내다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