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급별로는 ▲ 부회장 2명 ▲ 부사장 7명 ▲ 전무 29명 ▲ 상무 40명 ▲ 이사 96명 ▲ 이사대우 130명에 대한 승진 인사가 이루어 졌다.
이는 괄목할 만한 해외판매 신장, 일관제철사업의 성공적 진행 및 금융부문 등의 약진을 2010년에도 지속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기존 경영진 및 임원진에 대한 교체폭은 최소화 하였으며 신규임원의 선임은 예년 대비 확대됐다.
부회장으로는 현대자동차의 김용환 사장과 현대모비스의 정석수 사장이 선임됐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각국의 자동차산업에 대한 세제지원이 종료되는내년은 수요 급감으로 메이커간 경쟁이 더욱 심화될 것"이라며 "유연 경영 체제를 강화하여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적극 대응하는 한편, 저탄소 녹색성장을 더욱더 중점적으로 추진함으로써 미래형 첨단 기술선점과 안정화에 그룹의 핵심 역량을 집중, 자동차 업계의 새로운 리더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다져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