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로이터 전문가 예상치 44만호에 크게 미달되는 것으로 7개월만의 최저 수준이다. 또 11월의 11.3% 감소는 월간 감소폭으로 지난 1월 이래 최대 규모다.
이번 발표는 3년간의 부진에서 벗어나 강력한 회복 신호를 보이고 있는 주택시장에 상당한 타격이 될 것으로 보인다.
11월 주택 재고는 7.9개월치로 전달의 7.2개월치에서 다소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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