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메일 SE(Simple Experience)’는 네트워크 환경이 열악한 외국이나 낮은 PC사양으로 기존 메일 서비스 사용이 어려운 이용자들을 위해 간편한 화면 구성과 메일쓰기, 비우기 등 필수 기능만 제공해, 어느 환경에서나 빠르고 효율적으로 메일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웹 접근성 가이드에 따라 이미지 버튼의 사용을 최소화하고 마우스가 아닌 탭 키만으로도 메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햐 일반 이용자는 물론 시각장애인들도 이용할 수 있게 했다.
그밖에 메일도 다양하게 개선됐다. ▲메일로 보관 중인 정보를 보다 편리하게 찾고 확인할 수 있도록 메일 ‘검색’ 기능을 추가하고, ▲수신인 입력시 네이버 주소록과 연동한 ‘자동 완성 기능’을 제공하는 한편 ▲첨부파일을 웹 뷰어로 간략히 살펴볼 수 있는 ‘미리보기’ 기능과 ‘메일 발송 취소’ 기능 등 모바일 환경에서도 메일 확인과 관리를 보다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추가 기능을 도입했다.
NHN 최인혁 유저서비스본부장은 “네이버 메일 SE 서비스 출시로 보다 많은 이용자들이 네이버 메일을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