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거래소 본사 2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주주총회를 통해 김 부회장은 42개의 증권·선물주주사의 대표들의 투표에서 다수를 획득, 신임 이사장 후보로 확정됐다.
김 이사장 후보는 금융위원장 제청으로 대통령 임명절차를 밟아, 한국거래소 이사장으로 취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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