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전자재료는 23일 오전 9시 28분 현재 전날보다 0.92% 오른 87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9%대의 상승에 이어 이틀째 강세를 보이며 종가기준으로 연중 최고가를 기록중이다.
대주전자재료는 최근 두달간 신사업과 실적개선 기대감으로 인해 지난달 4000원대 초반의 주가가 지난 21일 장중에 연중 최고가인 9190원까지 오른 바 있다.
이날 LIG투자증권은 대주전자재료에 대해 신규사업을 통한 실적개선이 빠르게 이뤄질 것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최승훈 LIG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최근 실적 개선을 견인하고 있는 PDP용 MgO 나노 분말의 시장 확대가 지속되고 있으며 내년에는 태양전지용 전극 Paste의 본격적인 매출 발생이 가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또 "PDP와 CCFL, LED 형광체 역시 실적 개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내년 매출액은 전년보다 80.5% 증가한 852억원, 영업이익은 233.3% 증가한 100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