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3/4분기 경제 성장률이 예상보다 적은 폭으로 상향 수정되었다는 발표가 악재로 작용했다.
발표 직전 1.6040달러에 거래되던 파운드/달러는 발표 직후 1.6024달러로 하락하며, 지난 10월 중순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한국 시간 오후 6시 45분 현재는 1.6050달러로 회복된 모습이다.
같은 시각 영국의FTSE100지수는 전일 대비 0.81% 오른 5337.17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영국통계청은 지난 3/4분기 영국의 GDP가 전분기 대비 0.2%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앞서 발표한 잠정치인 마이너스 0.3% 보다는 완만한 감소세지만, 로이터가 사전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마이너스 0.1%보다는 상향 조정 폭이 작은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