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꼬마사전’은 설치형 사전 서비스로 인터넷 접속 없이도 한글이나 워드, 파워포인트, PDF 등 문서 작업하면서 쓸 수 있다. 작업 도중, 모르는 단어에 마우스를 갖다 대면 자동으로 뜻을 찾아 주는 것이다. 이와 함께 인터넷 익스플로러(IE)는 물론 파이어폭스 등 다양한 환경에서도 사용 할 수 있다.
이번 개편을 통해 기존에 영어만 가능했던 것에서 나아가 중국어, 일본어까지 지원을 확대했다. 또한, 발음 기호도 새롭게 노출해 단어의 뜻 및 발음을 한 번에 확인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디자인 역시 심플하고 편리한 화면 구성을 통해 가독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사전을 항상 위에 고정해 놓거나 투명도를 조절할 수 있는 등의 기능을 추가했다.
다음 정철 지식서비스기획 팀장은 “다음 꼬마사전은 사전 서비스로는 가장 진화된 형태로 사무실에서 해외와의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며 “다음은 앞으로도 사전을 사용하는 이용자의 관점에서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개선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