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분거래는 금호산업 보유 아시아나항공 주식 2226만9600주(지분율 12.7%)를 주당 4275원(당해 거래일의 종가)에 금호석유화학에 매각하는 것으로 총 거래금액은 약 952억원이다.
이에 따라 금호석유화학은 아시아나항공 지분율이 종전 14.0%에서 26.7%로 높아져 최대주주가 되며 금호산업의 아시아나항공 지분율은 종전 33.5%에서 20.8%로 낮아진다. 그룹 전체 지분율은 47.5%로 동일하다.
금호석유화학과 금호산업은 이날 이사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결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