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유범 기자] 국내 토종 커피 전문 브랜드 할리스커피는 초콜릿의 본고장으로 유명한 벨기에의 프리미엄 다크 초콜릿을 활용한 디저트 메뉴 '리얼 벨지안 핫초코'와 '퐁당 쇼콜라'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 '리얼 벨지안 핫초코(Real Belgian Hot Chocolate)'는 벨기에서 직접 공수해 온 55% 카카오 함량의 다크 초콜릿 조각을 따뜻한 우유에 직접 녹인 벨기에식 핫초코 음료이다.
할리스커피는 따뜻한 우유에 잘 녹을 수 있도록 특별히 만들어진 작은 버튼 모양의 벨지안 다크 초콜릿을 사용함으로써 파우더 타입의 핫초코에서는 느낄 수 없는 초콜릿 본연의 진하고 깊은 풍미와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레귤러 5200원, 그란데 5700원이다.
프랑스어로 '녹는 초콜릿'을 의미하는 초콜릿 디저트 '퐁당 쇼콜라(Fondant Chocolat)는 따뜻한 초콜릿이 부드러운 빵 속에 살포시 감싸여 있어 수저를 뜰 때 마다 그 안에 담긴 흘러내리는 초콜릿을 빵과 함께 맛볼 수 있는 디저트이다.
여기에 이탈리안 아이스크림인 젤라또를 곁들일 수 있는 젤라또 퐁당 쇼콜라도 함께 출시했다. 가격은 퐁당 쇼콜라 3700원, 젤라또 퐁당 쇼콜라 4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