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이 내놓은 '펀드캐쉬백'은 최대 월 9만원까지 펀드, 랩, 주식매매 수수료의 일정부분을 한국투자 네비게이터펀드로 자동 적립해 주는 서비스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CMA 급여 계좌 등록 및 월 50만원 이상 입금이나 공과금 및 카드결제 등 자동이체 3 건이상 등록 등의 요건을 충족할 경우 지점을 방문해 펀드캐시백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내년 1월중 현대카드사와의 제휴를 통해 CMA캐쉬백 카드가 출시되면 업계 최고 수준인 월 16만원까지 캐쉬백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투자증권은 또 CMA 가입 고객이 CMA 자동담보대출을 신청하면 잔고 부족시 긴급자금 마이너스 출금이나 결제대금 자동결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대출 금리는 연 8.5%이고 기간은 180일이다. '펀드캐쉬백' 신청 요건을 충족할 경우 연7.5%로 금리 우대가 가능하다고 한국투자증권 측은 밝혔다.
한편,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www.truefriend.com)나 고객센터(☎1544-5000)를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