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로이터통신이 조사한 전문가 예상치는 94.5였으며 11월 수치는 수정되지 않았다.
12월 독일 재계의 경기평가지수는 90.5를, 경기기대지수는 99.1을 각각 기록했다. 이는 각각 시장의 기대치인 90.0 및 99.0과 거의 일치하는 것.
Ifo 측은 이번 지수 개선 결과에 대해 "경기가 계속 완만하게 회복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이들은 "은행 여신이 여전히 제약되고 있는데 이는 경기 회복을 중단시키지는 않더라도 일정한 충격을 줄 수 있는 요인"이라면서, "내년에는 기업 파산이 문제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연말 시즌을 맞은 소매업계의 분위기는 "잠잠한 상태"로 평가했다.
한편 Ifo는 "유럽중앙은행(ECB)은 빨라야 내년 하반기에나 금리인상을 단행할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