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광산업은 17일 이사회를 열고 이상훈(56•사진) 태광산업 부사장을 대표이사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태광산업 측은 3인의 대표이사 체제로(회장 이호진, 사장 오용일, 부사장 이상훈)경영 전문화 체제를 구축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신임 이 대표는 서울대 화학공학과(1975년)를 졸업했으며, 한국바스프 부사장, 사장 등을 거쳐 2007년 태광산업 부사장으로 선임돼 경영관리 총괄을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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