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중비책'은 제로투세븐이 유소아 전문 병원 함소아 한의원과 공동개발한 제품으로 조선왕실의 원자보양비법인 '오지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만든 프리미엄 한방 베이비 스킨케어다.
제품 가격은 로션 300ml 2만3000원선, 크림 100ml 1만6000원선, 다이애퍼크림 80ml 1만5000원선, 샴푸&바스 300ml 2만1000원선, 비누 90g 5000원선, 아기 물티슈 70매(캡형) 4300원선이다.
궁중비책 브랜드매니저 정성훈 과장은 "최근 한방 성분의 여성용 화장품이나 홍삼 제품이 지속적으로 시장에 선보이는 등 한방의 근본 치료 및 면역력 증진 효과가 주목을 받고 있다"며 "유아 스킨케어는 무엇보다 성분과 효능에 철저한 검증이 필요한 만큼, 앞으로도 아기 피부의 근본을 다스릴 수 있는 제품으로 엄마들의 걱정을 덜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로투세븐은 '궁중비책'의 이마트 입점과 동시에 다양한 경품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는 내년 1월 10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다양한 시연행사를 개최한다.
또 매일유업 분유 '앱솔루트 궁', 신세계 상품권, 제로투세븐 기프트세트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스트레치 카드 이벤트도 실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