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스코프가 공급하게 될 3D입체 카메라 시스템이란 3D 입체 영상을 구현하는 두 대의 카메라를 하나의 리그로 연결하여 초당 24프레임 이상의 영상을 동기화(Sync)시키는 브릿지 장치로 리그의 안정성 및 기능에 따라 사람 눈에 가장 편안한 영상을 제공한다.
이 회사 이제권 대표는 "내년 안방에서의 3D방송이 시작되면 가장 큰 시장수요는 3D-TV와 전용 카메라 시장"이라며 "리얼스코프는 모기업인 케이디씨, 아이스테이션과 함께 주요 핵심기술의 연구개발 및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 경쟁력 있는 성과물을 이미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리얼스코프는 지난 2006년 엔에프엑스미디어㈜라는 3D콘텐츠 전문기업을 모체로 케이디씨정보통신, 아이스테이션, 잘만테크가 투자해 만든 회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