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기념해 경기저축은행 일산지점에서는 연 5.4%(복리 5.53%)의 정기예금을 200억원 한도로 특별판매 한다.
경기저축은행은 경기도 전역에 11개의 영업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 6월말 기준 22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 아울러 BIS자기자본비율은 12.9%, 고정이하여신비율은 5.6%로 내실 있는 재무구조와 자산건전성을 기반으로 88클럽에 가입돼 있는 우량 저축은행이다.
경기저축은행 일산점 내에는 유명 사진가인 ‘민병헌 갤러리’를 마련돼 일산지역 주민들에게 문화적 쉼터를 제공하는 한편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따뜻한 원두커피와 빵을 제공하는 ‘해피아워(Happy Hour)’도 운영한다. 또, 확장이전을 기념해 고객 사은품을 무료로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