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요르단국영방송은 셰이크 압둘라 빈 자이에드 알-나하얀 장관이 두바이의 100억달러 자금지원이 채권 형태로 제공됐으며 또 시기 적절하게 잘 이루어진 것으로 평가했다고 전했다.
셰이크 장관은 이 채권은 대출처럼 원금을 상환하고 이자를 지급하는 형식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두바이가 은행채권단과 만족스런 해결책을 찾을 것으로 낙관한다며 UAE 7개국이 매우 끈끈한 단결성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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