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테크윈은 삼성전자에서 삼성테크윈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승진한 하윤호 부사장를 비롯해 전무 승진 3명과 상무 승진 4명 등 총 8명이 임원승진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삼성테크윈은 "이번 임원 승진 인사를 계기로 불확실한 경영환경 하에서도 지속성장을 위한 경영혁신 강화와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하겠다"며 "특히 차세대 성장 동력을 조기에 사업화 해 '초일류 정밀제어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기반을 구축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o 부 사 장
하 윤 호(전입, 삼성전자 → 삼성테크윈)
o 전 무
도 인 록(전입, 삼성전자 → 삼성테크윈) 이 정 훈, 조 돈 엽
o 상 무
김 용 준, 이 영 찬, 최 철 영, 홍 운 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