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광주광역시와 전남도, 전북도는 부안 대명리조트에서 '호남권 선도산업 육성사업 프로젝트 및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즉 호남광역경제권 선도사업을 신재생에너지와 친환경 부품소재로 나누고 부문별로 태양광산업 클러스터 조성산업, 서남해안 풍력산업 허브구축사업, 친환경 광기술기반 융합부품·소재산업 육성사업, 고효율·저공해·친환경 하이브리드 자동차 부품소재 육성사업 총 4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지금부터 오는 2011년까지 총 18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수출 12억 달러, 고용창출 3000명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참여기업으로는 파루와 금호전기, 솔라월드코리아, 두산중공업, 해원에스티, 경인엔지니어링, 광주인탑스, 한국고덴시, 씨티엔티, LS엠트론 등과 기타 교육 및 연구기관 등 170여 곳이 참여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