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현지시간) 뉴욕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선물환율(Fwd)은 1165.00/1166.50원에 최종 호가되며 마감, 전날 1160.00/1162.00원보다 5.00/4.50원 상승했다.
이는 1개월물 스왑포인트 0.75원을 고려하면 현물환율 기준으로 1165.00원으로 전날 국내시장의 현물환율 종가 1161.50원에 비해 3.50원 상승한 수준이다.
원/달러 NDF 선물환율은 장중 저점 1166.00원, 고점은 1167.00원을 기록했다.
한편 뉴욕증시는 미국 생산자물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 우려와 우량 기업 GE의 내년도 사업전망에 대한 실망감으로 하락 마감했다. 글로벌 달러는 유로존 신용 우려감으로 강세를 보였다.
달러/엔은 89.61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는 1.4537달러를 기록했다.












